이시가키 투어후 반납과정에서 실무자인지 사장인지 공항으로가는 차안에서 내려보라고 왜요하니 번역기로 왼쪽 옆에 긁힘 있다고
처리하라고 인상을 쓰면서 말하더라구요. 인수과정에서 보험들도 들고 했는데. 굳이 인상쓰면서 말해야되는지
인수하기전 동영상으로 차 전부을 찍어놓았기 마련이지 아니먄 덤탱이 쓸번 했어요. 옆에있던 직원이 보더니 미안한다고 연이어 계속
쏘리 쏘리 하더라구요 근데 그분은 미안하다는 말 한다디 없이. 기분이 엄청 나빴어요. 우리가 여자3명이라서 그런건지
여튼 직원만 계속 쏘리쏘리 하면서 공항에 데려다주더라구요. 담에 또 갈예정인데. 여긴 가고 싶지 않네요